2008년 4월8일 부터 13일까지 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13회 서울공작기계전(SIMTOS2008)

지난 전시회에 비해 112.8% 증가한 450개사 33,750㎡(3,750부스)로 참가신청이 완료되었으며. 독일, 대만, 중국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60개사로 1,800㎡(200부스)로 국가관을 구성해 자국의 공작기계 브랜드를 홍보하는 국제 전시회로서 입지를 다지는 해외브랜드화에 성공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KOMMA)가 주관하는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은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공작기계 전문 전시회로서 KINTEX 전관(53,541㎡)을 사용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3대 전시회 중 하나이다.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의 출품 대상품목은 금속절삭기계, 성형기계, 로봇과 공장 자동화기계, 절삭공구, 정밀측정기계 및 장비, 유공압 장비 그리고 여기에 관계되는 기타 장비와 부품 및 소프트웨어들이다.

한국의 많은 공작기계업체들은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을 고객 창출의 기회로 인지하고 출품제품 및 영업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공작기계 수요업체 또한 이를 고려하여 구매계획을 수립하는 등 한국 공작기계산업 및 관련업체 사이에서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의 의미는 각별하다 할 수 있다.

협회소개: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Korea Machine Tool Manufacturers' Association)은 한국 산업 발전법에 의거 한국 산업자원부 산하 단체로서 1979년에 설립되어 현재 147개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한국 유일의 금속절삭기계, 금속성형기계, 목재가공기계, 산업용 로봇 및 이에 관련된 자동화장치와 관련부품 및 소재공업 전문생산자 단체로서 28년 동안 회원사 제품의 품질향상, 기술개발, 생산성향상 및 국제경쟁력 강화 지원 및 권익보호, 이익대변 등은 물론 회원업체 상호간의 친목과 공동이익 증진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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