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window 비즈니스영어: 이 영어는 Multiwindow가 사용하는 영어 스타일 입니다, 그래서 다른 영어강사나 교재에 비교하지 마시고 그냥 참조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화에서 많이 사용되는것이 비교급입니다.
두음절 이하는 er을 붙이고 세음절 이상은 more를 붙입니다.
예)
easier, faster, more expensive

비교급을 이용해서 이런 문장도 자주 사용합니다.
The sooner the better -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The bigger the better - 크면 클수록 좋아요.

sooner, bigger 대신에 다른 것을 넣어 사용하면 됩니다.


많은 책에서 존대어, 매너있는 말을 사용한다고 ,would you...?, could you...? 등을 가르치는데
실제로 이런 말은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냥 상냥하게 표정지으며 부드럽게 소리내어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예)
Can you... ? Will you...?  Do you...?

의뢰를 나타내는 Would you …?는 Will you ...?보다 정중한 표현인데 Would you mind[like, prefer] ...?의 경우에는 거기에 대응하는 Will you mind[like, prefer] ...?라는 표현은 없다.

정중한 의뢰를 나타내는 문장에 씀;《미》에서는 I would be (very) grateful if ...의 표현을 많이 쓰임.

I’d appreciate it if you would turn the light off. 불을 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lease don't hesitate to contact me 대신에 Please contact me를 사용합니다.

don't hesitate 는 불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단지 정확하게 자기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할려고 하는 노력/습관이 Multiwindow 비즈니스영어가 추구하는 포인트입니다.
너무 멋지고 완벽한 영어를 말할려고 하지 마세요! (의사전달을 정확히 하는것이 중요)


어떤 상황에서 지나간 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싶은 경우 (또는 밑에 직원이나 상대방에게)가  자주 있습니다.
이때 이렇게 말씀하세요.
예)
You should have reported the accident to me yesterday.- 너는 어제 그사건을 나에게 보고 했어야 했다.
In fact we should have left an hour ago. - 사실 우리는 한 시간 전에 출발했어야 했다.
You should have seen the car. 당신은 그 자동차를 보았어야 했는데.
여기서 "should have + pp 형을 많이 연습하세요.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Multiwindow 비즈니스영어는 계속 됩니다.
반응이 좋으면 인도인(Native Speaker)들과 동영상을 제작해서 실전영어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