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jpg

미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에 물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만지고 맛을 봄으로써' 공식 확인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사진은 유럽우주기구(ESA)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에쿠스 카즈마' 지역의 모습으로 화성에 물이 흐른 흔적이 뚜렷하다.

<로이터연합뉴스>